| 초당 요타옥텟 (Yo/s) | 초당 비트 (bit/s) |
|---|---|
| 1 초당 요타옥텟 | 8 × 1024 bit/s |
| 2 초당 요타옥텟 | 1.6 × 1025 bit/s |
| 3 초당 요타옥텟 | 2.4 × 1025 bit/s |
| 4 초당 요타옥텟 | 3.2 × 1025 bit/s |
| 5 초당 요타옥텟 | 4 × 1025 bit/s |
| 10 초당 요타옥텟 | 8 × 1025 bit/s |
| 20 초당 요타옥텟 | 1.6 × 1026 bit/s |
| 25 초당 요타옥텟 | 2 × 1026 bit/s |
| 50 초당 요타옥텟 | 4 × 1026 bit/s |
| 100 초당 요타옥텟 | 8 × 1026 bit/s |
| 기준 | 초당 요타옥텟 (Yo/s) | 초당 비트 (bit/s) |
|---|---|---|
| A dial-up modem | 7 × 10-21 Yo/s | 56000 bit/s |
| Typical home broadband | 1.25 × 10-17 Yo/s | 100000000 bit/s |
| Gigabit Ethernet | 1.25 × 10-16 Yo/s | 1 × 109 bit/s |
| Streaming a 4K film | 3.125 × 10-18 Yo/s | 25000000 bit/s |
초당 요타옥텟은 초당 1000 제타옥텟, 곧 초당 8 요타비트에 해당하는 자료 전송 빠르기의 단위입니다. 기호는 Yo/s 입니다. 서른 해 동안 미터법이 이름 지은 가장 큰 전송 빠르기이며, 물음이 공학의 것이기를 그치고 물리의 것이 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물리의 한계는 실제로 있고 말로 옮길 수 있습니다. 어떤 통신 길에도 그 띠너비와 신호 대 잡음의 비로 정해지는 용량이 있습니다. 클로드 섀넌이 1948 년에 증명한 결과입니다. 빠르기를 더 올린다는 것은 띠너비를 늘리거나, 전력을 늘리거나, 나란한 길을 늘린다는 뜻이고, 그 어느 것에도 빠르기가 오를수록 끝없이 자라는 비용이 따릅니다.
가장 날카로운 금을 긋는 것은 에너지입니다. 열역학은 주어진 온도에서 한 상태를 다른 상태와 가려내는 데 드는 가장 작은 에너지를 요구합니다. 실제의 얼개는 그 바닥보다 몇 자릿수나 위에 있지만, 바닥은 영이 아닙니다. 초당 1 요타옥텟에서는 이론의 최솟값마저 상당한 전력이 되고, 어떤 현실의 얼개도 그것을 큰 곱절로 곱합니다.
매질 자체의 한계도 있습니다. 유리섬유 한 올의 용량 천장은 유리 속 비선형 작용이 정합니다. 그것은 나르는 빛의 출력과 함께 자라므로, 출력을 올려도 끝내 신호는 나아지기는커녕 무너집니다. 초당 1 요타옥텟에 닿으려면 오늘 기록의 빠르기로 한꺼번에 달리는 섬유가 천억 올쯤 필요합니다. 그것은 통신의 문제가 아니라 건설의 문제입니다.
이 가운데 어느 것도 이 단위를 뜻 없게 만들지 않습니다. 옳게 정해져 있고, 다른 어느 것과도 같은 규칙으로 환산되며, 이론의 한계를 다루는 논의에도 접두어 체계의 온전한 표에도 나타납니다. 공학이 멈추는 자리에서 양에 이름 붙이기를 그치는 측정 체계는 덜 쓸모 있어지는 것이지 더 쓸모 있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2022 년부터 미터법에는 요타 위에 로나와 케타가 있으니, 이것은 더 이상 사다리의 꼭대기가 아닙니다. 그 늘림을 밀어붙인 것은 빠르기가 아니라 자료의 양이었고, 전송 쪽에서는 이보다 위의 빠르기를 적을 까닭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초당 1 요타옥텟은 초당 1000 제타옥텟, 초당 8 요타비트, 또는 초당 약 0.8272 요비옥텟과 같습니다.
초당 비트는 자료 전송 빠르기의 으뜸 단위입니다. 기호는 bit/s 이고, 흔히 bps 라고도 적습니다. 어떤 길이 1 초에 나르는 두 자리 셈의 결정 수를 세며, 전송 빠르기의 다른 모든 단위가 그 곱절입니다.
빠르기이므로 양을 시간으로 나눈 꼴을 지닙니다. 초당 미터나 초당 리터와 꼭 같습니다. 덕분에 셈이 곧습니다. 어떤 초당 비트의 회선에 초로 나타낸 길이를 곱하면 나른 비트의 총수가 나오고, 그것을 8 로 나누면 옥텟이 됩니다.
이 단위는 보와 갈라야 합니다. 보는 비트가 아니라 기호를 초마다 셉니다. 이른 모뎀은 기호 하나에 1 비트를 보냈으므로 두 값이 같았고 낱말도 서로 바꿔 쓰였습니다. 오늘의 방식은 위상과 진폭을 함께 바꾸어 기호 하나에 여러 비트를 담습니다. 그래서 3000 보의 길이 초당 33600 비트를 나르기도 합니다. 얼마만큼의 정보가 움직이는지를 말하는 것은 비트의 빠르기뿐입니다.
클로드 섀넌이 1948 년에 이론의 천장을 정했습니다. 어떤 길의 초당 비트 용량은 그 띠너비와 신호 대 잡음의 비로 정해지고, 어떤 부호 방식도 그것을 넘을 수 없습니다. 그 뒤 모뎀과 무선 설계의 모든 나아감은 그 한계에 더 가까이 가려는 시도였고, 오늘의 얼개는 데시벨의 몇 분의 일까지 다가섰습니다.
실제로 회선의 날 비트 빠르기가 쓸모 있는 자료가 닿는 빠르기인 적은 없습니다. 규약 머리말, 오류 바로잡는 부호, 받았다는 알림, 다시 보내기가 모두 용량을 먹고, 쓸 수 있는 몫은 줄 있는 회선이면 대개 90 에서 95 퍼센트, 나눠 쓰는 무선이면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초당 1 비트라는 값이 들리는 일은 드뭅니다. 거의 모든 길이 그보다 빠르기 때문입니다. 예외는 깊은 우주의 통신으로, 몇십억 킬로미터 밖의 탐사선이 초당 몇십 비트로 자료를 돌려보내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전지를 아끼려고 긴 사이를 두고 몇 비트만 보내는 저전력 감지기 통신망입니다.
초당 1 비트는 초당 0.125 옥텟, 초당 0.001 킬로비트, 또는 초당 약 0.0009766 키비비트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