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페비옥텟에서 초당 비트(으)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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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페비옥텟(Pio/s)을(를) 초당 비트(bit/s)(으)로 변환하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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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페비옥텟 → 초당 비트 변환표

초당 페비옥텟 (Pio/s)초당 비트 (bit/s)
1 초당 페비옥텟9.00719925474 × 1015 bit/s
2 초당 페비옥텟1.80143985095 × 1016 bit/s
3 초당 페비옥텟2.70215977642 × 1016 bit/s
4 초당 페비옥텟3.6028797019 × 1016 bit/s
5 초당 페비옥텟4.50359962737 × 1016 bit/s
10 초당 페비옥텟9.00719925474 × 1016 bit/s
20 초당 페비옥텟1.80143985095 × 1017 bit/s
25 초당 페비옥텟2.25179981369 × 1017 bit/s
50 초당 페비옥텟4.50359962737 × 1017 bit/s
100 초당 페비옥텟9.00719925474 × 1017 bit/s

데이터 전송 속도 기준값

기준초당 페비옥텟 (Pio/s)초당 비트 (bit/s)
A dial-up modem6.21725 × 10-12 Pio/s56000 bit/s
Typical home broadband0.0000000111022 Pio/s100000000 bit/s
Gigabit Ethernet0.000000111022 Pio/s1 × 109 bit/s
Streaming a 4K film0.00000000277556 Pio/s25000000 bit/s

다른 단위 변환기 살펴보기

길이질량온도에너지부피속도시간데이터압력주파수데이터 전송 속도부피 유량각도넓이

초당 페비옥텟(Pio/s)에 대하여

초당 페비옥텟은 초당 1024 테비옥텟, 곧 초당 2 의 50 제곱 옥텟에 해당하는 자료 전송 빠르기의 단위입니다. 기호는 Pio/s 입니다. 초당 페타옥텟의 두 자리 셈 짝이며, 둘은 12.6 퍼센트 다릅니다.

이 빠르기는 합계로만 있습니다. 초고속 셈틀 통째의 합친 기억 띠너비나, 그 상자들을 잇는 통신망 얼개의 더한 용량이 이 범위에 이릅니다. 둘 다 몇만 부품에 걸친 합계이며, 그 부품 하나하나는 저 혼자서는 초당 몇 백 기비옥텟을 옮길 뿐입니다.

그 합계에 뜻이 있는지는 돌리고 있는 셈에 달렸습니다. 마디마다 대체로 제 자료로 일할 수 있게 나눌 수 있는 문제라면 합계를 통째로 쓸 수 있습니다. 어느 마디든 끊임없이 다른 모든 마디에 물어야 하는 문제에서는 쓸 수 없고, 기계의 실제 띠너비는 가장 느린 나눠 쓰는 길이 허락하는 데까지 떨어집니다. 나란한 프로그램 짓기의 솜씨 대부분은 문제를 앞의 갈래에 넣는 데 있습니다.

옥텟으로 치면 초당 1 페비옥텟은 1125899906842624 이고, 열 자리 셈으로는 초당 약 1.126 페타옥텟입니다. 12.6 퍼센트의 차이는 1.024 를 다섯 번 곱한 쌓임의 결과이며, 이제는 어떤 보고도 참된 미덥지 않음을 들여오지 않고서는 관례를 말하지 않은 채 둘 수 없을 만큼 큽니다.

이 단위는 가장 큰 시설의 나란한 파일 얼개 설명에도 나타납니다. 거기서는 몇만 장치에 펼쳐진 저장이 셈 무리에 초당 몇 페비옥텟을 건넵니다. 그 값이 기계가 제 상태의 갈무리 점을 얼마나 빨리 쓸 수 있는지를 정하고, 그것이 다시 부품이 망가졌을 때 잃는 일의 양을 정합니다. 그만한 크기의 기계에서는 늘 무언가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변환기에게 요구는 셈이 정확하고 이름표가 지켜지는 것, 그뿐입니다. 1024 를 다섯 번 곱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잠자코 열 자리 셈 접두어로 바꿔치는 것이야말로 피해야 할 잘못입니다.

초당 1 페비옥텟은 초당 1024 테비옥텟, 초당 1125899906842624 옥텟, 또는 초당 약 1.126 페타옥텟과 같습니다.


초당 비트(bit/s)에 대하여

초당 비트는 자료 전송 빠르기의 으뜸 단위입니다. 기호는 bit/s 이고, 흔히 bps 라고도 적습니다. 어떤 길이 1 초에 나르는 두 자리 셈의 결정 수를 세며, 전송 빠르기의 다른 모든 단위가 그 곱절입니다.

빠르기이므로 양을 시간으로 나눈 꼴을 지닙니다. 초당 미터나 초당 리터와 꼭 같습니다. 덕분에 셈이 곧습니다. 어떤 초당 비트의 회선에 초로 나타낸 길이를 곱하면 나른 비트의 총수가 나오고, 그것을 8 로 나누면 옥텟이 됩니다.

이 단위는 보와 갈라야 합니다. 보는 비트가 아니라 기호를 초마다 셉니다. 이른 모뎀은 기호 하나에 1 비트를 보냈으므로 두 값이 같았고 낱말도 서로 바꿔 쓰였습니다. 오늘의 방식은 위상과 진폭을 함께 바꾸어 기호 하나에 여러 비트를 담습니다. 그래서 3000 보의 길이 초당 33600 비트를 나르기도 합니다. 얼마만큼의 정보가 움직이는지를 말하는 것은 비트의 빠르기뿐입니다.

클로드 섀넌이 1948 년에 이론의 천장을 정했습니다. 어떤 길의 초당 비트 용량은 그 띠너비와 신호 대 잡음의 비로 정해지고, 어떤 부호 방식도 그것을 넘을 수 없습니다. 그 뒤 모뎀과 무선 설계의 모든 나아감은 그 한계에 더 가까이 가려는 시도였고, 오늘의 얼개는 데시벨의 몇 분의 일까지 다가섰습니다.

실제로 회선의 날 비트 빠르기가 쓸모 있는 자료가 닿는 빠르기인 적은 없습니다. 규약 머리말, 오류 바로잡는 부호, 받았다는 알림, 다시 보내기가 모두 용량을 먹고, 쓸 수 있는 몫은 줄 있는 회선이면 대개 90 에서 95 퍼센트, 나눠 쓰는 무선이면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초당 1 비트라는 값이 들리는 일은 드뭅니다. 거의 모든 길이 그보다 빠르기 때문입니다. 예외는 깊은 우주의 통신으로, 몇십억 킬로미터 밖의 탐사선이 초당 몇십 비트로 자료를 돌려보내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전지를 아끼려고 긴 사이를 두고 몇 비트만 보내는 저전력 감지기 통신망입니다.

초당 1 비트는 초당 0.125 옥텟, 초당 0.001 킬로비트, 또는 초당 약 0.0009766 키비비트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