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 | 킬로파스칼 (kPa) | 제곱미터당 뉴턴 (N/m²) |
|---|---|---|
| Atmospheric pressure at sea level | 101.325 kPa | 101325 N/m² |
| Healthy blood pressure (120 mmHg) | 16 kPa | 16000 N/m² |
| A car tyre | 220 kPa | 220000 N/m² |
| A racing bicycle tyre | 600 kPa | 600000 N/m² |
킬로파스칼은 1000 파스칼에 해당하는 압력 단위입니다. 기호는 kPa 입니다. 1 바의 100 분의 1 이자 10 헥토파스칼이며, 파스칼이 적기에 너무 작다는 것이 드러났을 때 공학이 받아들였어야 할 국제단위계의 일관된 단위입니다. 표준 대기압은 101.325 킬로파스칼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를 만나는 곳은 타이어입니다. 캐나다와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그리고 아시아의 넓은 지역은 권장 타이어 공기압을 킬로파스칼로 적습니다. 그래서 승용차 문의 표지판에는 32 나 35 제곱인치당 파운드가 아니라 220 이나 240 이 적혀 있습니다. 오늘날의 공기압계 대부분은 두 눈금을 나란히 새겨 두었고, 환산은 제곱인치당 1 파운드에 약 7 킬로파스칼입니다.
토목공학은 땅과 구조물에 걸리는 하중에 이를 씁니다. 지반의 지지력은 킬로파스칼로 적히며, 단단한 점토라면 150 쯤, 무른 점토라면 훨씬 적습니다. 외벽에 걸리는 바람 하중도 같은 단위로 셈합니다. 1 킬로파스칼은 제곱미터당 1 킬로뉴턴이기도 하므로, 구조 계산은 환산 계수 없이 힘과 압력 사이를 오갈 수 있습니다.
의학은 한 가지 중요한 자리에서 이를 씁니다. 동맥혈 가스 분석은 영국과 아일랜드와 유럽의 넓은 지역에서 킬로파스칼로 보고되며, 건강한 산소 분압은 11 에서 13 입니다. 반면 미국은 같은 측정을 수은주 밀리미터로 80 에서 100 이라 보고합니다. 두 수는 같은 피를 말하고 있으며, 외국의 기록을 읽는 임상의는 어느 약속을 따르는지 알아야 합니다.
진공 작업은 이 단위로 아래로 셉니다. 거친 진공은 절대압으로 몇 킬로파스칼이고, 가정용 청소기는 대기보다 20 킬로파스칼쯤 낮추며, 동결 건조는 1 킬로파스칼을 한참 밑도는 곳에서 움직입니다. 진공을 킬로파스칼의 절대압으로 적으면, 음의 계기압으로 말할 때의 애매함을 피할 수 있습니다.
거북함은 말투의 문제일 뿐입니다. 100 킬로파스칼은 정확히 1 바이고 그쪽만큼 산뜻하게 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십 년 동안 파스칼이 공적으로 권장되었음에도 유럽에서는 바가 버텨 왔습니다. 캐나다와 오스트레일리아의 타이어 표지판처럼 킬로파스칼이 이긴 자리에서는, 그 숫자가 입으로 말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쇄되기에 이긴 것입니다.
1 킬로파스칼은 1000 파스칼, 0.01 바, 10 헥토파스칼, 또는 약 0.145 제곱인치당 파운드와 같습니다.
제곱미터당 뉴턴은 1 파스칼에 해당하는 압력 단위입니다. 기호는 N/m² 입니다. 둘은 그저 같은 값이 아니라 같은 것입니다. 파스칼이란 이 조합에 붙인 이름이며, 국제도량형총회가 1971 년에 그 이름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국제단위계의 압력 단위에는 이름이 없었고 그대로 풀어 적혔습니다.
두 꼴이 살아남은 것은 종이 위에서 서로 다른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파스칼은 짧고 그 자체로 하나의 단위로 읽힙니다. 측정 결과에는 이쪽이 알맞습니다. 제곱미터당 뉴턴은 차원을 드러냅니다. 계산에는 이쪽이 알맞습니다. 제곱미터의 넓이를 곱하면 뉴턴의 힘이 된다는 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구조 설계는 이 두 번째 성질에 끊임없이 기댑니다. 적재 하중은 제곱미터당 킬로뉴턴으로 정해지며, 주택이면 약 1.5, 사무실이면 3, 사람이 모이는 자리면 5 입니다. 그 값에 바닥 넓이를 곱하면 들보가 받아야 할 하중이 킬로뉴턴으로 곧바로 나옵니다. 킬로파스칼로 적어도 같은 값이라 옳지만, 이 한 걸음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눈과 바람도 같은 약속을 따릅니다. 적설 하중은 제곱미터당 킬로뉴턴으로 적히며, 온화한 기후의 0.1 대에서 산지의 몇 킬로뉴턴까지 벌어집니다. 외벽에 걸리는 바람 압력도 같습니다. 이 하중들은 본디 힘인 자중과 더해지므로, 모든 것을 뉴턴으로 두면 아무것도 환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짜임은 접두어 한 단 아래에서도 되풀이됩니다. 제곱밀리미터당 뉴턴은 정확히 1 메가파스칼이고, 그래서 재료의 강도는 도면 위에서 MPa 만큼이나 자주 N/mm² 로 적힙니다. 이 무늬는 알아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어떤 문서가 압력 단위를 이름 부르는 대신 힘을 넓이로 나눈 꼴을 적는다면, 그것은 쓴 이가 읽는 이에게 곱셈을 기대한다는 표시입니다.
그 밖에 두 꼴을 가르는 것은 없습니다. 제곱미터당 뉴턴으로 적은 어떤 값도 그대로 파스칼로 쓸 수 있고, 어느 환산표든 이 둘을 한 항목으로 다룹니다. 무엇을 고르느냐는 그 수가 곧 무엇에 쓰이느냐의 문제입니다.
제곱미터당 1 뉴턴은 1 파스칼, 0.01 밀리바, 0.00001 바, 또는 약 0.000145 제곱인치당 파운드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