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기비비트에서 초당 옥텟(으)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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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기비비트(Gibit/s)을(를) 초당 옥텟(octet/s)(으)로 변환하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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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기비비트 → 초당 옥텟 변환표

초당 기비비트 (Gibit/s)초당 옥텟 (octet/s)
1 초당 기비비트134217728 octet/s
2 초당 기비비트268435456 octet/s
3 초당 기비비트402653184 octet/s
4 초당 기비비트536870912 octet/s
5 초당 기비비트671088640 octet/s
10 초당 기비비트1342177280 octet/s
20 초당 기비비트2684354560 octet/s
25 초당 기비비트3355443200 octet/s
50 초당 기비비트6710886400 octet/s
100 초당 기비비트13421772800 octet/s

데이터 전송 속도 기준값

기준초당 기비비트 (Gibit/s)초당 옥텟 (octet/s)
A dial-up modem0.0000521541 Gibit/s7000 octet/s
Typical home broadband0.0931323 Gibit/s12500000 octet/s
Gigabit Ethernet0.931323 Gibit/s125000000 octet/s
Streaming a 4K film0.0232831 Gibit/s3125000 octet/s

다른 단위 변환기 살펴보기

길이질량온도에너지부피속도시간데이터압력주파수데이터 전송 속도부피 유량각도넓이

초당 기비비트(Gibit/s)에 대하여

초당 기비비트는 초당 1073741824 비트에 해당하는 자료 전송 빠르기의 단위입니다. 기호는 Gibit/s 입니다. 초당 기가비트의 두 자리 셈 짝이며, 이제 둘은 7.4 퍼센트 다릅니다. 어떤 기술 규격서에서도 힘을 쓸 만한 차이입니다.

이 단위는 통신망이 아니라 기계 속살의 것입니다. 기억 버스, 처리기끼리의 이음, 같은 기판 위 소자 사이의 회선은 모두 시계의 한 걸음마다 2 의 거듭제곱인 수의 비트를 옮깁니다. 그러니 그 흐름은 마땅히 두 자리 셈 접두어로 적힙니다. 너비 예순네 비트인 버스를 어떤 떨림수로 두드리면, 나오는 빠르기는 그 떨림수의 두 자리 셈 곱절이 됩니다.

반면 통신망은 끝에서 끝까지 열 자리 셈입니다. 기가비트 이더넷이 나르는 것은 딱 초당 10 억 비트이지 1073741824 가 아니고, 줄 위의 기호 빠르기도 그렇게 되도록 골라져 있습니다. 둘을 뒤섞으면 회선의 용량을 7 퍼센트 많게 어림하게 되고, 용량 계획에서는 그것이 넉넉함과 모자람의 갈림입니다.

옥텟으로 치면 초당 1 기비비트는 134217728, 곧 초당 128 메비옥텟입니다. 빠른 기계식 하드디스크의 흐름에 가깝고 오늘의 반도체 장치보다는 한참 아래입니다. 그러니 저장과 속살 버스가 만나고 그 빠르기를 맞추는 일이 설계의 물음이 되는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이 단위가 옳게 적힌 것을 가장 자주 보는 곳은 시험 도구입니다. 기억 띠너비 시험은 2 의 거듭제곱 크기로 자리를 잡고 그것을 훑는 시간을 재므로, 마땅히 초당 기비비트나 기비옥텟으로 알립니다. 잘 쓰인 도구는 열 자리 셈 단위로 반올림하는 대신 그 사실을 또렷이 말합니다.

눈금의 더 아래가 아니라 여기서 이 구분을 고집하는 까닭은 셈에 있습니다. 키비비트에서 틈은 2.4 퍼센트여서 지나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13 분의 1 에 가깝고, 위의 단마다 2.4 퍼센트씩 더 자랍니다. 이 단에서 버릇을 들이는 일은 아무 비용이 들지 않으며 뒤에 쌓이는 잘못을 막습니다.

초당 1 기비비트는 초당 1073741824 비트, 초당 134217728 옥텟, 또는 초당 약 1.074 기가비트와 같습니다.


초당 옥텟(octet/s)에 대하여

초당 옥텟은 초당 8 비트에 해당하는 자료 전송 빠르기의 단위입니다. 기호는 octet/s 입니다. 프로그램이 전송 빠르기를 알릴 때 쓰는 단위이고, 장비와 통신 서비스가 내걸 때 쓰는 것은 초당 비트입니다. 두 관례 사이의 여덟 곱절은 끝없는 헷갈림의 뿌리입니다.

구실이 나뉘는 방식은 한번 알고 나면 앞뒤가 맞습니다. 물질로서의 회선을 나타내는 것, 곧 이더넷 꽂이, 유리섬유 접속, 무선 길, 넓은 띠 계약은 초당 비트로 적힙니다. 신호가 정말로 나르는 것이 비트이기 때문입니다. 한 자리에서 다른 자리로 옮기는 파일을 나타내는 것은 초당 옥텟으로 적힙니다. 파일은 옥텟으로 재기 때문입니다.

초당 100 메가비트라 팔린 회선에서 초당 12 메가옥텟이라 알리는 내려받기 도구는 광고에 맞서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빠르기를 다른 관례로 말하고 있을 뿐이고, 그 사이의 셈은 8 로 나누는 것입니다. 이를 알아채면 인터넷 빠르기에 대한 가장 흔한 볼멘소리의 뿌리가 곧바로 사라집니다.

초당 1 옥텟이라는 값이 나타나는 곳은 초당 1 비트와 같은 좁은 자리뿐입니다. 깊은 우주의 먼거리 측정, 저전력 감지기 회선, 그리고 가장 느린 옛 줄줄이 접속입니다. 초당 100 옥텟의 빠르기라면 글 한 쪽을 스무 초쯤에 나릅니다. 1970 년대에는 예사로운 겪음이었으나 이제는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이 단위는 원반과 접속구의 흐르는 양을 말하는 방식도 떠받칩니다. 초당 500 메가옥텟을 지켜 내는 장치는 그 접속구로 초당 4 기가비트를 흘려보냅니다. 두 값을 맞추는 일은 얼개 설계의 일상입니다. 기가비트로 등급이 매겨진 접속구는 옥텟으로 등급이 매겨진 장치와 견주어야 하고, 여덟 곱절이라는 차이가 한쪽이 다른 쪽을 굶기는지를 정합니다.

저장 도구가 이 관례를 굳혀 놓았습니다. 파일 베끼기 도구도, 갈무리 프로그램도, 명령 줄의 전송 도구도 모두 초당 옥텟이나 그 곱절로 알리고, 통신망을 재는 도구는 모두 초당 비트로 알립니다. 둘을 함께 읽는 사람은 환산을 머리에 담아 두어야 합니다. 이 구분을 또렷이 말할 값어치가 있는 까닭이 바로 그것입니다.

초당 1 옥텟은 초당 8 비트, 초당 0.008 킬로비트, 또는 초당 0.001 킬로옥텟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