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화씨에서 섭씨(으)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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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F)을(를) 섭씨(°C)(으)로 변환하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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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 섭씨 변환표

화씨 (°F)섭씨 (°C)
1 화씨-17.2222222222 °C
2 화씨-16.6666666667 °C
3 화씨-16.1111111111 °C
4 화씨-15.5555555556 °C
5 화씨-15 °C
10 화씨-12.2222222222 °C
20 화씨-6.66666666667 °C
25 화씨-3.88888888889 °C
50 화씨10 °C
100 화씨37.7777777778 °C

온도 기준값

기준화씨 (°F)섭씨 (°C)
Absolute zero-459.67 °F-273.15 °C
Freezing point of water32 °F0 °C
Average room temperature68 °F20 °C
Human body temperature98.6 °F37 °C
Boiling point of water212 °F100 °C

다른 단위 변환기 살펴보기

길이질량온도에너지부피속도시간데이터압력주파수데이터 전송 속도부피 유량각도넓이

화씨(°F)에 대하여

화씨도는 표준 대기압에서 물이 32 에서 얼고 212 에서 끓는 눈금 위의 온도 단위입니다. 기호는 도 기호 뒤에 F 를 붙인 것입니다. 미국과 몇몇 작은 지역에서 일상의 온도 단위로 쓰이며, 그 밖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다니엘 가브리엘 파렌하이트는 1724 년에 세 기준점으로 이 눈금을 짰습니다. 0 은 얼음과 물과 염화암모늄을 섞은 한제의 온도로, 그가 믿을 만하게 재현할 수 있는 가장 낮은 온도였습니다. 32 는 순수한 물의 어는점이었고, 96 은 사람의 체온을 뜻하려 한 값이었지만 뒷날의 측정은 평상 체온을 98.6 에 더 가깝게 놓았습니다. 이상해 보이는 숫자들은 그 구성의 잔재이지 자의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1 도의 폭은 섭씨도보다 작아 섭씨 9 도에 화씨 5 도의 비율입니다. 그래서 정수로 적을 때의 분해능이 더 곱습니다. 옹호하는 쪽은 이것이 날씨 전달에 알맞다고 말합니다. 0 에서 100 까지의 범위가 사람이 사는 지역의 기후 대부분을 덮기 때문입니다. 비판하는 쪽은 같은 분해능을 섭씨에 소수 첫째 자리를 붙여 얻을 수 있고, 이 눈금의 기준점이 누구도 마주치지 않는 것에 기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미국의 일상에서 이 단위의 쓰임은 거의 전면적입니다. 예보도, 온도조절기도, 오븐도, 체온도 화씨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과학과 의학과 공학은 그렇지 않아서, 섭씨로 나온 검사 결과를 화씨의 진료 기록으로 옮기는 일이 일상적으로 생깁니다. 두 눈금은 마이너스 40 에서 만나며 그 자리에서 같은 숫자를 가리킵니다.

눈금이 더 잘다는 점이 이 잣대를 편드는 단 하나의 기술적 논거입니다. 화씨 한 도는 섭씨 한 도의 구분의 오이므로, 날마다의 날씨를 분수 없이 더 넓은 폭에서 정수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추운 밤에서 더운 오후까지의 거리는 마흔이 아니라 백쯤의 눈금을 차지합니다. 이를 감싸는 이들은 이것이 물이 아니라 사람의 편안함에 맞추어 정해졌다고도 말합니다. 영과 백은 사람이 바깥에서 만날 법한 폭을 끼고, 섭씨의 영과 백은 주전자가 만나는 폭을 낍니다. 어느 논거도 다른 나라를 움직이지 못했지만, 둘 다 미국이 바꾸기를 오래 버티는 까닭을 풀어 줍니다.

32 화씨도는 0 섭씨도와 같고, 1 화씨도의 변화는 9 분의 5 섭씨도의 변화와 같습니다.


섭씨(°C)에 대하여

섭씨도는 표준 대기압에서 물이 0 에서 얼고 100 에서 끓는 눈금 위의 온도 단위입니다. 기호는 도 기호 뒤에 C 를 붙인 것입니다.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서 일상의 온도 단위로 쓰이며, 그 1 도의 크기는 켈빈과 정확히 같습니다.

안데르스 셀시우스는 1742 년에 숫자를 거꾸로 하여 이 눈금을 제안했습니다. 물의 끓는점을 0, 어는점을 100 으로 삼은 것입니다. 뒤집은 사람이 셀시우스 자신인지, 칼 폰 린네인지, 기기 제작자 다니엘 엑스트룀인지는 논쟁이 있지만, 뒤집힘은 그의 죽음 뒤 몇 해 안에 일어났고 그 뒤로 눈금은 위로 올라갑니다. 두 세기 동안 백분도 눈금이라 불렸고 1948 년에 셀시우스를 기려 이름이 바뀌었는데, 프랑스와 에스파냐의 측량에서 백분도가 이미 직각의 100 분의 1 을 뜻했던 것도 한 이유였습니다.

오늘날의 정의는 더 이상 물을 전혀 언급하지 않습니다. 섭씨 눈금은 켈빈으로부터 정의되며 0 도는 정확히 273.15 켈빈으로 정해져 있고, 켈빈 자체는 2019 년부터 볼츠만 상수로 고정되었습니다. 물의 어는점과 끓는점은 이제 정의가 아니라 측정 결과이며, 모든 조건에서 꼭 0 이나 100 에 오지도 않습니다.

날씨를 화씨로 알리는 큰 나라는 미국뿐이고, 그 미국에서도 과학은 섭씨로 일합니다. 체온, 조리, 기상, 산업 공정 제어가 모두 이 단위를 쓰며, 두 기준점이 기억하기 쉬워서 대부분의 사람은 낯선 온도도 환산 없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말본의 가름이 참뜻을 지닙니다. 온도는 섭씨 도로 적지만, 두 온도의 차는 켈빈으로 적습니다. 두 눈금이 같은 간격을 나누어 가지고, 영이 놓인 자리만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열 셈은 온도 자체를 섭씨로 적을 때에도 비열을 1 킬로그램 1 켈빈마다의 줄로 나타냅니다. 섭씨 다섯 도의 오름은 꼭 다섯 켈빈의 오름입니다. 이 약속은 절대 온도와 온도 차를 섞는 셈을 만나기 전까지는 지나치게 잘다고 보입니다. 그때 둘을 갈라 두는 일만이 273.15 라는 어긋남이 식에 끼어드는 것을 막습니다.

0 섭씨도는 273.15 켈빈 또는 32 화씨도와 같고, 1 섭씨도의 변화는 1.8 화씨도의 변화와 같습니다.